울산중부경찰서는 지난 3일 새벽
중구 성남동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9살 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수강도 등 전과 22범인 강 씨를
어제(11\/10) 밤 대구지역의 한 PC방에서 검거한
경찰은 훔친 귀금속의 처분 경위와 여죄 등에
대해 조사한 뒤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11\/3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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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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