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과 관련해 이주민 생계대책의 하나로
추진 중인 태양광 발전사업이
한국수력원자력본부의 지원금 미확보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울주군 서생면 신리마을
200여 가구의 생계대책으로 추진 중인 태양광 발전소 건설 사업이 한수원이 약속한 7억원의 지원금 확보가 지연돼 지난해 9월 착공 계획이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수원 관계자는 " 법적으로 지원 근거가 없어
예산이 반영되지 봇하고 있다며 내부 심사를
통과할 경우 내년에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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