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이
오늘(11\/11) LH공사 울산혁신도시 사업단에서
정주여건 점검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회의에 참석한
한국석유공사 등 이전 공공기관 대표들은
자녀 학교 편입과
공무원인 배우자 인사 교류가 쉽지 않고
아파트 특별 분양을 받지 못한
직원이 2천 명에 육박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들은 회의에 앞서
울산혁신도시를 둘러보며
옹벽 배부름 현상 등 부실 공사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