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북 국회의원, 맑은물 공급 해법 논의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1-1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국회의원과 경북 출신 국회의원들이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울산권 맑은물 공급과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보존 해법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정갑윤 국회부의장 주선으로 이뤄지는 이번
울산-경북 국회의원 간담회는 경북 청도 운문댐의 물줄기를 울산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되는
것으로, 반구대 암각화 보존에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부는 현재 '임시물막이댐'형태로 추진되고
있는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관련해 경북 청도 운문댐 물을 울산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중이지만 해당지역의 반대에 부딪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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