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문화센터 '생긴다'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1-11 00:00:00 조회수 0

◀ANC▶
애완견과 고양이 등 반려동물의 천국인
반려동물 문화센터가 전국 처음으로
울산에 설립됩니다.

울산 수의사회의 건의에 따라 김기현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이르면 오는 2천 17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애완견들이 주인의
주문에 따라 갖가지 묘기를 선보입니다.

공중으로 몸을 솟구쳐 날아가는 원반을
낚아채고,

조련사와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이며,
갈채를 받습니다.

◀SYN▶박수

모처럼만에 집을 벗어나 애견공원에 나온
애완견들은 그야말로 천국입니다.

애완견 4백만, 반려동물 천만 시대를
맞아 울산에 전국 처음으로 반려동물 문화
센터가 설립됩니다.

반려동물 놀이시설이 시급하다는 울산
수의사 협회의 건의를 울산시가 수용한
겁니다.

◀INT▶이승진 울산수의사협회 회장
(구멍)

울산시는 내년 예산에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2천 5백만원을 편성하고 부지 물색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INT▶천순용 울산시 축산담당

반려동물 문화센터는 유기동물 보호센터와
훈련장, 치료실, 운동장 등을 갖춘 반려동물
종합 놀이시설로,

총 예산 70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 17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S\/U)3년 뒤 문을 열게 될 반려동물 문화센터는 이미 2년전부터 운영중인 이 곳 문수 애견
공원과 함께 울산의 또다른 자랑거리가
될 전망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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