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건조하던 선박에 불(화면:동부)

유희정 기자 입력 2014-11-12 00:00:00 조회수 0

어제(11\/11) 밤 8시 50분쯤
동구 현대중공업 선박 건조장에서
건조중이던 컨테이너 운반선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배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4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배 내부에 작업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배의 엔진 쪽에서
불이 시작돼 전기 배선을 따라
번진 것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웹하드 사진 자료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