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1) 밤 8시 50분쯤
동구 현대중공업 선박 건조장에서
건조중이던 컨테이너 운반선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배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4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배 내부에 작업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배의 엔진 쪽에서
불이 시작돼 전기 배선을 따라
번진 것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웹하드 사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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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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