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가 '연봉제'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연봉제 도입을 일방적으로 강행한
사측이 적용범위를 생산직 포함 전 사원으로
확대하려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과장급 이상 직원 임금체계를
기존 호봉제에서 성과 차등 폭을
최대 70%까지 두는 연봉제로 전환한다고
지난 10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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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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