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1\/12)
서점에서 행패를 부리고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36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월말 울주군의 한 서점에서
주인 부부를 상습적으로 위협하고,
서점 내 설치된 게임기 2대를 불법으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120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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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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