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억대 폭설피해 북구, 제설대책 추진

이용주 기자 입력 2014-11-12 00:00:00 조회수 0

지난 겨울 폭설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북구가
올해는 예산을 투입해 피해예방에 나섭니다.

북구는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 1곳이었던
제설자재 보관 창고를 매곡동에 새로 설치하고
1억 2천만원을 들여 배토판 7개와
염화칼슘 살포기 7개를 추가 배치할
예정입니다.

북구지역에서는
지난 2월 최대 50cm가 넘는 폭설로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공장 지붕이
무너지고, 비닐하우스가 주저앉는 등
천126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