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정례회 개회..39일동안 열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1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올해 마지막 정례회가
오늘(11\/12) 본회의를 시작으로
39일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김기현 울산시장은
위기에 처한 울산경제에 대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창조 경제 예산을
중점적으로 편성하고 경상경비를 최대한
줄였다며 새해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울산시의회에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은 올해보다 감소한
1조 2천여 억원의 예산편성으로
각종 사업에 대한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함께
내년도 울산시와 교육청 당초 예산안 심사가
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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