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 관장에
개방형 직위제가 도입돼
문화예술 전문가를 선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일반공무원이 돌아가며
맡고 있는 문화예술회관 관장직에
민간인을 선임할 수 있는 개방형 직위제를
도입해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1995년 개관 이후
지금까지 4급 공무원이 돌아가며 관장직을
맡아왔지만 전문성 부족으로 문화예술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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