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로 알려진 노덕술과 공산주의 운동가
이관술 등이 '울산의 인물'에서 제외됐습니다.
그러나 공금 횡령으로 구속됐던 전 울산
상의회장 고원준씨와 설화 속 인물인 처용,
신라 기생 전화앵 등은 울산의 인물에
포함됐습니다.
울산시는 정명 600주년 기념사업으로
울산발전연구원 울산학센터에 의뢰한 울산의
인물 586명 선정 작업을 최근 마무리하고 책
발간에 착수했으며, 200부를 발간해 해당
인물의 후손과 전국 도서관에 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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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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