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연대, 행감 의제 17개 제시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12 00:00:00 조회수 0

내일(11\/13)부터 시작되는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울산시민연대가
혁신도시 부실 등
17개 의제를 제시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행감에서는
대선공약인 산재모병원과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추진 상황과 대책, 도시공사 부실과
원전안전 문제 등 17개 의제에 대해
철저하고 강도높은 감사가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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