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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능 시험이 내일(11\/13) 울산지역
26개 고사장에서도 일제히 치러집니다.
그동안 대학 입학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수험생들은 오늘(11\/12) 출정식을 갖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후배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고3 수험생들이 힘차게 입장합니다.
내일 대입 수능 시험을 치르게 될 주인공들.
그동안 고생한 서로를 격려하고
후배와 교사들은 수험생들에게
수능 대박의 기를 불어 넣는
'수능 출정식' 자리 입니다.
◀SYN▶ 화이팅
◀INT▶ 학생
내일은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이른바 '수능 한파'가 몰려올 전망입니다.
◀S\/U▶ 울산에서는 이 곳 학성여고를
비롯해 26개 수능 고사장이 마련됐습니다.
수험생들은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을
끝마쳐야 합니다.
울산에서는 만4천727명이 수능 시험에 응시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게 됩니다.
◀INT▶ 교육감
관공서와 기업체의 출근 시간은
오전 10시로 1시간 늦춰졌고
지각 수험생을 위한 비상 수송 대책도
마련됐습니다.
◀INT▶ 시장
대학 입학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수험생들.
가급적 큰 실수 없이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꼭 거두기를 기원합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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