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줄고
실업자는 늘어 주력산업이 위기에 처한
울산지역 경제가 활력을 잃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오늘(10\/12) 발표한
10월 울산지역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울산의 취업자는 54만 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천명이 줄었으며
실업자는 만 3천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1% 증가했습니다.
울산지역 고용률은 57.3%,
실업률은 2.4%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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