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김포공항, 김해공항 등 비행기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보고 있는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전기요금을 지원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11\/12) 공항 소음대책지역 내 생활보호대상자와 학교에 지원하는
전기요금을, 일반 주민들에게도 지원할 수
있도록 대상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에서는 모두 백여 가구가
실질적인 혜택을 볼 것으로 울산시는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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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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