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LTE 현장연결] 열기 가득한 시험장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1-13 00:00:00 조회수 0

◀ANC▶
2015학년도 대입 수학능력 시험이
잠시 후 울산지역 26개 고사장에서도
일제히 치러집니다.

수능한파를 실감하 듯 기온이 크게 떨어졌지만
시험장 앞은 힘차게 수험생과
재학생 응원열기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고사장을 LTE로 연결해보겠습니다.

유영재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기자 LTE▶
네, 저는 지금 수능 시험장이 마련된
중구 학성여자고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가 뚝 떨어져
수능 한파라는 말이 실감나는데요.

◀스케치-LTE▶

8시10분 입실 마감 시간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발길도 점차 바빠지고 있습니다.

후배들은 선배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서
아침 일찍부터 고사장을 찾아
응원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SYN▶ 화이팅 - 사정에 따라 생략될 수

◀VCR-사전제작▶

이번 울산의 수능 수험생은 만4천727명.

이 곳 학성여고를 비롯해
울산의 26개 학교에서 시험이 치러집니다.

수험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관공서와 기업체의 출근시간은
오전 10시로 1시간 늦춰졌고,

영어 듣기 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25분 동안은
항공편도 결항됩니다.

오늘 시험은 오후 5시에 끝나는데요,
개인별 성적은 다음달 3일 발표됩니다.

지금까지 수능 고사장이 마련된
학성여자고등학교에서 MBC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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