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NH농협은행을
앞으로 3년간 교육금고를 맡길 금융기관으로
재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그동안 교육금고를 맡아 온
농협은행과의 금고 약정기간이
올해로 끝남에 따라 교육금고 선정을 위한
공고를 냈고 농협은행이 단독으로 신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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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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