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공장 직원들,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13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활동을 벌여 적립한
천 74만원을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동호회 연합인 이들은
올해 임금교섭 노사합의로 20만원씩
지급받은 전통시장 상품권의 일부를
기부했습니다.

이 상품권은 울산지역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120가구를 위한
겨울용 이불과 쌀 구입에 사용됩니다.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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