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한국석유공사가
오늘(11\/13) 신사옥에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3일부터 이사를 시작한 한국석유공사는 오늘(11\/13)부터
울산 신사옥에서 전체 직원 천 500여명 가운데 800여명이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준공된 석유공사 신사옥은 석유
시추선을 형상화 해 지상 23층, 연면적 6만
4천㎡ 규모로 건립됐으며, 다음달 3일 공식
개청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