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수능 결시율 지난해보다 감소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1-13 00:00:00 조회수 0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11\/13)
울산에서도 26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된 가운데
시험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수능 1교시에 전체 지원자 1만4천727명 가운데
1천297명이 결시하면서 8.81%의 결시율을 보여
지난해 8.86%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청각장애와 지체장애 수험생 등 10명은
외국어교육원 등의 특별교실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울산의 최고령 응시자는 49살 황 모씨,
최연소 응시자는 17살 천모 군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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