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산업기술박물관 건립과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조선해양 인더스트리 4.0 등 울산
3대 현안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포함여부가 이달중으로 결정됩니다.
울산시는 이들 3개 사업에 대해 지난 7~8월
예비 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포함시켜 달라며
기획재정부에 신청서를 냈으며, 이달중 최종
결정이 날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3개 사업에 들어가는 예산은 모두
1조 1천억원 대에 달하며, 지역 안배 등을
감안할 때 모두 통과하기는 쉽지 않다고
지역정가는 관측하고 있습니다.
남구 신정동 울산박물관 옆에 들어설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의 경우 올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포함돼야 내년 상반기 실시
설계비 80억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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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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