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관광공사 설립 필요성 제기돼

입력 2014-11-14 00:00:00 조회수 0

관광인프라 구축과 콘텐츠 개발 등
미래 울산의 관광 진흥을 위해 울산관광공사를 설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유니스트 산학협력단이 울주군에 제안한
자료에 따르면 원전지원금을 활용해
울산시와 울주군이 공동으로 오는 2020년까지 울산관광공사를 설립할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용역팀은 관광공사가 설립되면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교통·숙박·문화재·박물관·쇼핑 등을
아우르는 관광 인프라 조성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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