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4) 오전 11시20분쯤
북구 정자항 동쪽 19km 지점에서
몸길이 2m, 둘레 1m 크기의 긴부리 참돌고래가
자망어선 그물에 걸려 선장 44살 박모 씨가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경은 불법 포획된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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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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