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앞바다 긴부리 참돌고래 혼획(울산해경)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1-14 00:00:00 조회수 0

오늘(11\/14) 오전 11시20분쯤
북구 정자항 동쪽 19km 지점에서
몸길이 2m, 둘레 1m 크기의 긴부리 참돌고래가
자망어선 그물에 걸려 선장 44살 박모 씨가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경은 불법 포획된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