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9·1 부동산 대책의 효과 등으로
10월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이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0월 중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 건수는
3천191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2천297건)보다 38.9%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주택매매거래량은 2007년 이후
10월 거래량으로는 가장 많은 것이며
최근 5년간 10월 중 울산지역 평균 주택거래량 보다는 50.3%가 많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