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11\/14) 국회를 방문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등 14명의 국회의원을
잇따라 만나 내년도 주요 국가예산 신청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 시장은 KTX 울산역~고속도로 연계 도로망
건설에 270억원을 비롯해 동천 제방 겸용도로 개설 100억 원 등의 사업비 반영을 적극
건의했습니다.
내년 국가예산 가운데 울산시의 증액대상
사업은 모두 18개 사업으로, 이번 국회 상임위 심의에서 정부안 1천 247억 원보다 484억 원이 증액된 1천 731억원이 편성돼 예결특위 소위
심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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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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