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5) 새벽 0시 50분쯤
남구 장생포항에 정박된 8톤 어선에서 불이 나
선박 조타실과 후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날 밤 선박 정리를 마치고
정박해 놓은 어선에서 불이 났다는
선장 49살 손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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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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