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14) 9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문수로를 건너던 23살 남모 씨가
웅촌방면으로 달리던 42살 김 모씨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5시 50분쯤에는
북구 연암동 북구청 인근 산업로를 건너던
66살 구 모씨가 경주방면으로 달리던
69살 이 모씨의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두 사고 모두 사고장소에 횡단보도가
없었고 운전자들에 대한 음주측정 결과
술을 마시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목격자를 찾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사진과 캠코더 영상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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