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사회 백승찬 회장 심정지로 사망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1-15 00:00:00 조회수 0

울산MBC 시청자위원장인
울산시의사회 백승찬 회장이
오늘(11\/15) 새벽 심장 이상으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정지로 사망했습니다.

중앙병원 측은
"백 회장이 급박하게 심장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동안 심장 질환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의료법인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이사장인
백 회장은
2012년부터 울산시의사회 제7대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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