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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위클리 울산>--
오늘은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사업착수와
태화강 떼까마귀 관광상품화 등을
짚어봤습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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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박근혜 대통령 공약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이 드디어 사업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는 희소식이
전해왔습니다.
정부의 타당성조사 대상에서 빠져있다가
국회 심의과정에서 사업착수 예산이 반영된
것입니다.\/\/\/
국회 산자위에서 설계비 등으로 30억 원이
책정됐는데 지역 국회의원들의 활약이
돋보였다는 평가입니다.
조단위가 투입될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은
우리나라 산업사를 담아내는 전국적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여 앞으로 울산시의 집중적인
예산확보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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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전국뉴스를 통해 소개된 태화강
떼까마귀 군무는 훌륭한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다시한번 입증했습니다.
특히 흉칙한 박쥐떼를 상품화한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사례는 많은 시사점을 던져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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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떼까마귀로 인한 소음과
배설물 때문에 주민들에게는 반갑지 않은
겨울 손님이라는 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관광상품화를 위한 상생의 해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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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시공사와 테크노파크, 경제진흥원,
신용보증재단 등 울산시 산하 기관장 4명이
최근 일괄 사의를 표명한 것도 화제가
됐습니다.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진작에 재신임여부
판단을 받았어야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임기를 한참 남긴 상황에서
울산시가 어떤 결단을 내릴지
주목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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