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산업의 성장정체와 함께 울산지역에서도 경제 성장과 소득 분배의 핵심인 일자리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지역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을 비롯한
대기업들이 최근 잇따라 인력 감축에 나선 데
이어 내년 전망도 불투명해 추가로 인력을
줄이거나 채용을 줄일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 그룹이 고강도 구조조정에
들어갔으며, 지역 석유화학업계도 석유화학
제품 수요 감소와 중국의 자급률 증가 등
대외 악재로 비상경영을 장기화하면서 내년도
울산지역 일자리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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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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