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군부대를 이전하기 위해
국방부와 산림청이 국유지 교환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최근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의
옥동 군부대 이전 사업 관련 질의에 대해
지난 달 국방부로부터 국유지 사용 승인
요청을 받아 현재 이전 부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옥동 군부대가 속한 127연대는
부지의 90%가 산림청 관할에 있으며,
현재 산림청과 국방부가
부지를 교환해 군부대를 옮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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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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