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팀 순위 6위를 유지했습니다.
울산현대는 오늘(11\/16)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의
K리그 클래식 상위 스플릿 3라운드 경기에서,
이재성과 따르따의 골로
2-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상위 스플릿 라운드에서 2무 1패로
팀 순위 6위를 유지하고 있는 울산 현대는
오는 22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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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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