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접수된 피싱 사기 피해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의 금융사기 종합분석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인구 10만 명 당
피싱 사기 발생 건수는
올해 6월 말까지 100건으로
2012년 40건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나,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기관에 접수된
피해구제 신청을 근거로 발생 현황을
집계했다며, 지자체의 관리·감독이
활발해지면서 피해 접수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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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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