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김치 제조업계가
타 지역 제품과 중국산 김치와의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치 제조업계에 따르면
울산은 공공기관이나 기업체가 구입하는
식자재를 지역 농산물과 식품으로 제한하는
제도가 없어, 지역 김치 업체가
타 지역 업체와의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한-중 FTA 타결로 중국산 김치에
적용하던 국내 관세가 낮아져
국산 김치의 가격 경쟁력이 약해질 것으로
우려된다며 지역 식품 인증제 도입 등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