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7) 새벽 1시쯤
(울산)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등을 태우고
1시간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1억 8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공장 기숙사에
외국인 노동자 5명이 머물고 있었지만
무사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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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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