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지자체들이 공약 추진과
정책 기조 반영을 위해
조직 신설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창조경제 기조를
반영하기 위해 창조경제본부를 신설하고
산업 진흥과 투자 유치, 통상 교류 등의
업무를 맡도록 했습니다.
남구는 기존 지역경제과를 대신하는
'행복기획단'을 만들어 서동욱 구청장의
주요 공약 사업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최근 확충한 선바위도서관 등
도서관 시설을 활용해 독서문화 진흥 정책을
추진할 목적으로 도서관과를 신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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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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