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노조가 오는 19일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노조는 지난 13일 열린 39차 교섭에서도
진전이 없었다며 예정대로 오는 19일
수술실 등 필수 유지 인력을 제외한
500-600여 명의 인원이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 노조는 교섭이 결렬된
지난 9월 파업찬반투표를 실시해
73.7% 찬성으로 가결됐으며, 노조가 파업에
돌입하면 7년 만에 파업을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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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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