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만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고액 체납자가 3배가 넘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시의 3천만원 이상 체납자는
지난 2012년 48명에 66억원에서
지난 2013년에는 145명에 151억원으로
체납자는 3배, 체납액은 2.3배가
각각 늘었습니다.
김정태 의원은 체납자에 대한 관리가
미흡해 체납액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강력한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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