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 펜션 화재 사고를 계기로
울산시와 각 구군. 그리고 울산시소방본부가
민박·펜션에 대한 집중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지역 187개 민박·펜션에 대한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의 유지관리,
건축물의 증축 등 불법 사용 여부,
가스 전기 안전시설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이와 관련해
오늘(11\/17) 주간업무보고회의에서
"민박·펜션과 불법 건축물이 안전
사각지대"라고 지적하고 "이들 시설물의 화재 예방대책을 분야별로 철저히 점검하는 등
대책을 세우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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