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초,중,고 학생 6천 3백여명 학업 중단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17 00:00:00 조회수 0

지난 4년동안 울산에서 학업을 중단한
초,중,고등학생이 6천 4백여 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4년 동안 학업을 중단한
고등학생은 4천 5백여 명, 중학생은
천 60여 명, 초등학생은 800여 명으로
모두 6천 300여 명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청은 고등학생과 중학생의 경우
학교 부적응 등이 가장 많았으며
초등학생의 경우
해외 어학 연수 등으로 인한
학업 중단 학생이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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