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울산박물관장에 신광섭 전 국립민속
박물관장이 임용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2일부터 사흘동안
울산박물관장 공모를 실시해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선발심사위원회를 거쳐 신광섭
전 국립민속박물관장을 최종 선정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64살인 신광섭 관장은 충남 부여
출신으로 국립민속박물관장과 부여, 전주
박물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임용장 수여 그림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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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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