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세계 선박 인도량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국제 해운 조선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현대미포조선이 61척을
인도해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이마바리 조선이 50척으로 2위
현대중공업이 45척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로인해 한국 조선업계는 선박 인도량에서
지난 2009년 이후 5년만에 처음으로
중국을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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