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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울산채용박람회가 오늘(11\/17)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200여 개의 지역 내 우수 기업들이
인재 찾기에 나섰는데요,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들으 애타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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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붙은 구인 공고를 살펴보고,
꼼꼼히 이력서도 검토해봅니다.
면접을 기다리는 이들의 진지한 모습에는 사뭇 비장함마저 느껴집니다.
◀INT▶류기범 취업준비생 \/ 북구 강동동
이원영 취업준비생 \/ 남구 무거동
울산시가 주최한 2014년 울산채용박람회에서는
제조업, 금융 등 다양한 직종의 기업이 참여해 우수한 인재 찾기에 나섰습니다.
경력을 활용해 재취업할 수 있는 일자리도
마련됐는데요,
◀INT▶신희순 \/ 중구 성남동
기업 관계자들은 자격증이나 스펙보다는
올바른 인성과 성실함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INT▶김성일 매니져 \/ 한화생명법인사업부
김문부 상무 \/ 신흥정공(주)
이 밖에도 전문자원봉사자들의 이미지메이킹, 취업지원자를 위한 사진촬영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s\/u)추운 날씨에도 채용박람회장 안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기회를,구직자들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도약의 장이었길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전벼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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