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청소노조는 노조가
학교 안에 내걸었던 현수막과 리본을
대학 측이 교수와 학생들을 동원해
철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울산과학대 교수협의회가 작성한
문서를 공개하고 대학 측이 교수와 학생들을
봉사활동 방식으로 동원해 노조의 부착물을
제거했다며, 고용노동부에 울산과학대에 대한
근로감독을 촉구했습니다.
울산과학대 청소노조는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다섯달 넘게 대학교 본관 뒷편 광장에서
파업과 집회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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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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