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8) 오후 12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방파제에서
59살 민 모씨가 테트라포드 사이에 끼여
머리를 다쳤습니다.
소방당국은 민 씨가 낚시하는 사람들을
구경하기 위해 테트라포드 위를 걷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사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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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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