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17) 8시 20분쯤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수능을 치른 고3 수험생 19살 김 모양이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양은 이번 수능
가채점 결과 성적이 낮게 나와 가족들에게
고민을 털어 놓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김 양의 친구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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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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