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심장마비로 숨진 울산시의사회
백승찬 회장의 장례식이 오늘(11\/18) 오전
고인이 이사장으로 재직했던 남구 신정동
중앙병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장례식에는 유족과 울산지역 의료계
인사,고인이 활동했던 봉사단체 회원 등이
참석해 고인이 지역사회에 남긴 업적을 기리고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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