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11\/18) 울산 본사에서
세계 최대인 1만9천TEU급 컨테이너선
'CSCL 글로브'호에 대한 명명식을 열었습니다.
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만9천개를
동시에 실어나를 수 있는 이 배는
축구장 면적의 4배에 해당하는
길이 400m, 폭 58.6m, 높이 30.5m의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난해 현대중공업이 CSCL로부터 수주한
컨테이너선 5척 가운데 처음 건조된 이 배는
이달 안에 CSCL에 인도돼 아시아∼유럽 노선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 영상*사진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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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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