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동안 금품수수와 음주운전 등
각종 비리로 징계를 받은 울산 교육공무원은
모두 147명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허령 의원은 금품수수로 28명이
징계를 받은 것을 비롯해 음주운전 59명 등
모두 147명이 징계를 받은 것은
교육 공무원의 도덕 불감증때문이라고
질타했습니다.
특히 징계 대상자 147명 가운데 65%인
95명이 가장 가벼운 징계인 견책에 그친 것은
교육청의 제식구 감싸기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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